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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세계기록에 오른 사람들
추천 : 75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20-02-18 12:52:28 조회수 : 303

안녕하세요 까마져니 김안나입니다.
오늘은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인도인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정장
모디 총리가 2015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이 옷은 경매에서 43,100,000 (한화로 7억 원의 가치) 루피에 팔렸고 경매 시작 금액은 1,100,000 루피였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슈트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습니다.
2. 코 타이핑
하이데라바드의 쿠르쉬드 후세인 씨는 세계에서 코로 가장 빠르게 타이핑하여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그는 47초 만에 103자를 입력했다고 합니다.
3. 세계에서 가장 큰 로티(인도에서 빵을 총칭하는 말)
구자라트의 잠나가르에 살고 있는 다그두 세스씨는 2012년 세계에서 가장 큰 로티를 만들었으며 무게가 무려 145킬로그램이라고 합니다.
4.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으로 알려져 있는 나그푸르의 조티 암지씨의 키는 61.95cm이고 몸무게는 5kg 정도입니다. 조티씨는 작은 키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등 세계의 여러 티비 프로그램과 인도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 가장 많은 곡을 작곡한 작곡가
유명한 작사가인 안잔씨의 아들인 사미르씨는 지난 30년간 많은 영화의 히트곡을 썼습니다. 사미르씨는 그의 30년간의 작곡가의 여정 중 거의 650개의 영화의 4000개의 곡을 썼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작곡한 작곡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6.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인 요가 행사
2015년 6월 21일 모디 총리가 이끌었던 요가의 날 행사에 약 35,985명의 사람들이 델리의 라즈파스에서 요가를 함께 했습니다. 이는 84개국에서 국제적으로 열린 행사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요가를 한 행사로 기네스에 기록되었습니다.
7. 세계에서 가장 긴 콧수염
자이푸르에 거주하는 람싱 차우한씨는 세계에서 가장 긴 콧수염으로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콧수염 길이는 14피트로 32년간 자르지 않고 콧수염을 길러왔다고 합니다.
오늘은 인도에서 기네스북 세계기록에 오른 사람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워낙 크고 많은 15억 인구가 사는 인도답게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칼럼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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