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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부동산을 구할 때 생각해 볼 것들
추천 : 17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18-02-12 10:09:42 조회수 : 197
안녕하십니까?
까마인디아 배지은 사원입니다.
인도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대다수가 임대를 통해서 주거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도에서 임대를 진행할 때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임대를 할 때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첫 번째로, 인도에서는 부동산과 관련된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신원을 나타낼 수 있는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대 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이나, 작성할 때 여권과 비자, 고용계약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둬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보증금입니다. 각각의 계약마다 보증금이 다르지만, 보통 1개월 ~ 3개월 정도의 월세가 비슷한 가격을 보증금으로 지정하는 편입니다. 한국처럼 보증금은 계약 기간 만료 후의 부동산의 보수 작업에 사용되거나 돌려받는 금액이지만, 아직까지 인도에서는 가끔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의 외국인들은 보증금을 못 받는 경우도 발생하니, 여러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계약을 하기 전에 집주인을 만날 기회가 있으므로, 아무리 집이 좋아서 집주인이 좋지 않다면 계약전에 한번 꼭 깊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월세 선급금입니다. 인도에서는 계약을 하기 위해서 당시 월세의 선급금을 임차인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보증금과 비슷하게 월세 선급금도 통상 1개월 ~ 3개월 정도가 되겠고, 일부의 계약에는 보증금을 줄이기 위해서 협상할 때, 월세 선급금 금액을 높여서 계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로는 공증 및 법원의 등기가 필요합니다. TRANSFER PROPERTY ACT, 1882에 준거하여 11개월 이하의 임대차 계약서의 경우에는 법원 등기가 필요하지 않지만, 1년 이상의 임대차 계약서의 경우에는 법원 등기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할 수 있는 결정은 2가지입니다. 단기간 동안 거주하거나, 장기간 동안 거주하거나. 단기간 동안 거주하기 위해서는 11개월까지만 계약을 하고, 법원을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귀찮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장기간 동안 머무르는 경우는 법원에 등록해야 합니다. 11개월씩 계약을 갱신하여 장기간 동안 머무르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11개월마다 법원에 등록해야 하는 것도 귀찮기 때문에 3년 이상 계약할 때는 그냥 초반에 법원에 한번 가고, 이후에 갱신 또는 다른 곳을 입대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임대비를 어떻게 지급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반드시 계약 이전에 논의해야 합니다. 돈 문제에서는 모든 사람이 민감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랬는데,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에 관하여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잘 기억하셨다가, 인도에서 부동산을 임대하게 될 때, 참고하시어 임대를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칼럼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 까마인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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