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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스
추천 : 1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20-10-21 13:42:56 조회수 : 26
1.더세라 축제 돌입.
힌두 더세라 축제 기간은 원래15일이에요. 메인 명절 10월 25일의 9일 이전 부터 더세라
축제 시작되는데 9일간 puja(기도)하고 금욕 생활한 후 메인 더세라부터 몇일간 먹고 마시고
축제하죠.
요즘 밤에 노래 크게 틀고 춤도 추는데,  힌두신께 경배하는 일종의 puja 행위죠.


2. 인도 기아 지수가 109개국 중 94위.
인도 기아 지수 27.2로 네팔이나 방글라데시(20.4) 보다 나쁨. 기아 지수 낮을수록 기아가
없는 것임.
남수단, 북한 정도가 인도보다 못함.
이 지수는 5세 이하 영아 사망율, 저체중, 저성장, 영향 불균형의 비율을 합친 것임.
인도 영아 사망율 3.8%.
기아지수 및 빈곤율(하루 PPP 1.9달러 미만 생활자) 낮추는 것이 저개발국 대상 UN의
SDG(지속성장가능 프로그램)의 추진 항목에 포함되어 있음.
인도 물가반영 1인당 GDP(PPP)가  방글라데시의 7배인데 기아 지수가 더 높다는 것은
인도 빈부격차 그만큼 크다는 것임.
소수의 대기업의 소득은 엄청 높아 1인 평균 gdp는 끌어올리나, 저소득층은 기아에
허덕인다는 것임.


3.삼성 모바일이 인도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 탈환.
샤오미를 제치고 2017년 2분기 이후 1위 재 탈환함.
인도의 반중국 정책 수혜 입음.
세계적으로도 하웨이 제치고 전세계 market share 22%로 1위 회복. (8월 삼성 22%,
하웨이 16%. 하웨이 많이 줄어들었음).


4. 지난 주 델리지역 AQI 한때 304 기록.
매우 나쁨에 해당하며 400을 넘어면 최악인 심각에 이름.
전반적으로 델리 AQI 작년보다 더 악화된 수치 보이고 있음.
AQI 400 넘어면 차량 2부제 실시될 것 임. 이번주에 공기질 약간 개선되었음.
델리와 노이다 항상 공기질 나쁨 10위 안에 듦. 전세계 주요 도시 중.


5. 인도와 중국은 이제 견원지간 되나요?
중국은 인도 정부가 라다크을 j&k에서 분리하고 둘다 연방 직속구로 지정한 것은
불법이다고 말하고 나섬(왕이 외교부장).
라다크 주민 다수가 중국계이고, 불교도들임. 중국이 전통적으로 이곳 불교계에 많은
지원해 주고 있음.
인도는 라다크 충돌 사태가 중국이 고의로 분쟁 조장하려는 음모로 말미암은 것으로 봄.
이 지역은 끊임없는 분쟁 지역될 것이나 겨울 다가왔기에 이번 겨울은 휴면 상태로 지낼
듯. 내년 봄에 본격 충돌 가능성있음.


6. 인도는 4각 동맹 QUAD 체계 구축.
중국은 아시아의 NATO라 비난.
미국, 일본, 호주,PAN의 대중국 동맹 체계. 여기에 한국 참여하면 PANTA 구축됨.


7. 인도는 중국 대항하기 위해 대만과 무역 협정 체결 추진. 상호 무역대표부 파견하면
양국 교류 활발해 짐.
인도도 호주와 연합한 대규모 해상 훈련 인도 근해에서 벌이고 있음. 라다크 충돌이
우발적 일화적 사건이 아니라 역사적 모텐덤이 되고 있음


8. IMF 경제 성장 예측 최신판 발표.
인도는 올해 gdp 10.3% 감소, 2021년에는 8.8% 성장.
미국은 올해 5.8% 감소, 2021년 3.9% 성장.
중국은 올해 1.9% 성장, 내년 8.2% 성장.
세계 전체 올해 4.4% 감소, 내년 5.2% 성장 예상.
* 올해 세계 경제 성장 감소폭 예상보다 적으며, 내년 견실한 상승세로 돌아선다는
예측
* 중국이 올해 주요국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 가록.
* 인도가 올해는 가장 심한 침체 겪게 되나, 내년에는 가장 높은 성장율 예상됨.
* 중국 성장율 예측치보다 높을 수도 있음.
오래된 뉴스 빼고, 1주 이내 뉴스만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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