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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세계문화유산
추천 : 5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19-11-08 12:18:47 조회수 : 10
안녕하세요 까마져니 김안나 사원입니다.
오늘은 인도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몇 장소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마하라슈트라 주의 도시 아잔타에 있는 불교 석굴 아잔타 석굴(Ajanta Caves)입니다. 아잔타 석굴은 인도의 불교 예술 발달상을 보여주는 벽화가 남아 있는 석굴로 1983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원전 1세기경부터 약 1세기 동안 지어진 전기 동굴과 5세기에서 7세기에 걸쳐 지어진 후기 동굴이 있습니다. 인도의 풍속과 불교에 관한 것이 풍부하며 특히나 다양한 벽화가 특징적이라고 합니다. 1819년 영국 군인이 호랑이 사냥을 하던 중 석굴의 입구를 찾아내면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곳에서 약 1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불교와 힌두교, 자이나교 석굴 단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엘로라 석굴(Ellora Caves)가 있다고 하니 방문 시 함께 방문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 201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마다바드(Ahmadabad) 역사도시입니다. 아마다 바드는 술탄 아하마드샤가 서기 1411년에 사바르마티 강의 동쪽 하안에 세운 성곽 도시입니다. 이는 6세기에 걸쳐 구자라트 주의 주도로 번성하였으며 특히나 술탄 이전 시대부터 술탄 시대까지의 유적으로 인해 역사의 중요성이 큰 도시이기도 합니다.
인도 다른 곳에서 비교할 만한 건축물이 없을 정도로 최고 수준의 공예 및 기술이 표현된 전형화된 사례이며, 이 건축물들은 이슬람교 건축 규범을 엄격하게 따르지 않고 지역 전통 및 공예를 적용하여 독특한 지역색을 나타낸 술탄식 표현 형식으로 발전했다고 하니 방문 시 참고하셔서 살펴보기를 권장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차트라파티 시바지역(Chhatrapati Shivaji Terminus)입니다. 차트라파티 시바지 역은 인도에 남은 영국 식민주의 잔재 중 가장 훌륭한 존재 중 하나로, 영국의 건축 엔지니어 프레데릭 윌리엄스 스티븐스에 의해서 설계되었고 10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1888년 지금의 형태로 완공되었습니다.
베네치아 고딕 복고 양식과 인도 전통양식이 조화를 이룬 건물이며 꼭대기에는 돔을 덮고 그 위에는 진보의 동상이 서있습니다. 최초의 이름은 빅토리아 역이었으나 1996년 마라타 국왕의 이름을 따서 차트라 파티 시바역으로 개명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중앙 철도 본사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있으니 뭄바이 방문 시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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