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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다람살라의 ‘다람콧’
추천 : 0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19-09-11 12:06:35 조회수 : 6
안녕하세요 까마그룹 김안나 사원입니다.
인도 여행 시 다람살라는 꼭 가야 하는 도시 중 하나로 인도를 여행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다람살라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텐데요. 다람살라는 티베트 망명정부가 들어선 곳으로 티베트 망명 정부 지도자 ‘달라이라마’ 가 거주하고있어 작은 티벳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저는 다람살라 위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 ‘다람콧’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다람콧을 장기 인도 여행에 지친 인도 여행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람콧은 마을이 작고 길이 좁으며 관광객이 붐비는 맥그로드 간지에 비해 굉장히 조용한 마을입니다. 인도의 시끄러운 크락션 소리, 많은 사람들에 지친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명상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추천하는 마을이기도 합니다.
다람콧에는 투시타 명상 센터에서 평일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가이드 명상 수업이 진행됩니다.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원하는 사람 누구든 참여 가능하며 수업료 또한 지정돼 있지 않고 도네이션으로 운영이 되어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비파사나 명상 센터도 있는데 비파사나는 불교 명상법 중 하나로 석가모니가 직접 수행했다는 명상으로 10일 동안 센터에 머물며 외부와의 차단 타인과의 대화 마저 금지되며 오전 4시 반부터 시작하여 하루에 10시간 정도의 명상 수업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직접 갔다 온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참여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명상 이외에도 마크라메 (실을 꼬아 실악세서리나 실장식품을 만들 수 있는 공예) 수업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은 정해진 시간이 아닌 원하는 시간대에 가서 언제든지 참여하실 수 있으며 수업료에 실, 비즈 가격이 포함이 되니 인도 기념품을 직접 만들어 선물해 보시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도 요리, 티베탄 요리 수업도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어 작지만 알찬 마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도 장기 여행에 지쳐있을 무렵 한 달간 머물렀던 곳으로 저처럼 장기 여행에 지친 여행자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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