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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인종차별
추천 : 11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19-02-11 10:15:01 조회수 : 32

안녕하십니까? 까마그룹 주은실 사원입니다. 오늘은 흑인에 대한 폭력과 인종 차별 가운데 한 사진가가 그들에게 위엄과 아름다움 그리고 관심을 불러일으킨 사건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16년, 21세의 탄자니아 학생이 벵갈루루에서 폭도들에 의해 폭행을 당한 사건 등 많은 흑인들이 인도내의 인종차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젊은 층의 인도인들은 그러한 무차별한 공격에 충격을 받았고 소셜 미디어에 분노를 표했습니다. 이러한 중심에서 한 벵갈루루의 출신의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인 Mahesh Shantaram은 인종차별주의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인도의 아프리카인들을 찾아갔습니다. Shantaram 은 인도인들이 세계 곳곳 다른 나라에서 인종 차별에 직면해있다고 불평 하면서도, 정작 인도 내의 인종 차별주의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라 전했습니다. 정부 또한 일체의 폭력이 인종차별과는 관련이 없다며, 그 사실을 부인하는 실정입니다.
방갈로르에서 일어난 일이 특히 충격적이었지만, 다른 도시에서도 비슷한 사건들이 일어나왔습니다. 몇 년 전 노이다 출신의 한 가족이 이웃에 사는 다섯 명의 나이지리아 학생들 이 자신의 아들을 살해했다고 거짓소문을 퍼뜨리고, 그 이후 쇼핑몰 들에서 흑인여성들에 대한 무작위적인 폭력이 이어졌습니다.
인도에는 50,000명이 넘는 나이지리아 인이 살고 있으며, 기타 아프리카인 또한 수천 명에 이릅니다. 대부분은 고급 학위를 추구하는 학생들입니다. 그들은 얼굴색갈로 모욕을 당하고 경찰에 의해 마약 거래자와 매춘 여성으로 규정됩니다.
16개월 동안 샨 타람 작가는 벵갈로로, 하이데라바드, 자이푸르, 잘란 다르 및 뉴 델리를 포함한 수도권 등의60 명 이상의 아프리카 인을 촬영하여 "아프리카 인물" 프로젝트를 벌였습니다.  
그 작품들이 인도 곳곳에 전시되면서 인도인들의 양심을 자극하며, 인도의 인종 차별의 본질을 인격화하고 있습니다. 여러 긍정적 효과가 일어나고 국가 언론에서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많은 아프리카인들이 경찰서나 병원이 아닌, 갤러리에서 모여 작품을 이야기하는 모습도 보기좋은 한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다만 흑인사회 뿐만 아니라, 인도 전역에서 인종과 피부색에 따른 차별에 대한 뿌리깊은 성찰의 자본이 될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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