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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에 대한 인도인의 인식
추천 : 2 이름 : kconsultancy 작성일 : 2018-12-06 13:11:56 조회수 : 13
안녕하십니까? 까마그룹 윤주환 사원입니다. 오늘은 동양들의 대한 인도인들의 인식에 대해서 제가 이곳 인도에서 지내오면서 느꼈던 점을 적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도는 많은 문화와 종교 그리고 주(state)로 다양한 인종이 있으며, 북동 지방에 올라간다면 몽골리안 즉, 동양인의 얼굴을 지닌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실 먼저 수도권 지역의 인도인들 대부분은 동양인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동양인들이 어떠한 큰 잘못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엔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동양인은 낮은 급의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는 듯합니다. 이러한 인식이 어떻게 생겼으며 근래에 들어 어떠한 반응과 환경이 만들어졌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계급
이 계급에 관련된 인식은 자연스럽게 북동쪽 사람들의 영양을 받았습니다. 설령 인도에서 지내는 동양인의 사람들이 인도인이(북동 지방 사람)이 아니더라도 낮은 계급으로 생각하는 경양이 있습니다. 북동 지방의 사람들의 카스트는 거의 대부분 SC, ST 로써 schedule caste 및 schedule tribe 즉, 낮은 계급의 천민 혹은 부족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직업
인도 수도권 지역은 많은 음식과 레스토랑이 있지만 그중 중국음식과 중국 식당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식당과 음식에 대해서 왜 말씀드리는지 의야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인도는 도시 곳곳에 만두를 파는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며 그들 대부분 네팔 혹은 북동 지역 사람들이 자신의 생계를 위해 수도권으로 내려와 정처 없는 곳에서 만두를 파는 모습이 많은 인도인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이러한 중국음식점은 대부분 저렴한 가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많은 요리사들이 네팔과 북동 지역 사람들입니다.

중국의 영향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동양인들의 대부분이 길거리에서 인도인들에게 ‘차이니스’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만큼 인도인들은 대부분의 동양 사람들을 차이니스 즉, 중국인이라고 부르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동양인이라면 물론 중국인일 수도 혹은 한국인일 수도 일본인일 수도 그 외에 인도에서 거중 중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있는 북동 지역을 사람일 수도 있는 사람들을 '차이니스'라 먼저 생각하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아마, 북동지역 사람들을 중국에서 내려온 사람들로 생각해 거리감을 두고자 그러한 인식이 들었을 수도 혹은 중국과의 많은 무역 교류로 인해 그러한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중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됩니다. 중국과 무역 교류를 이루는 많은 인도인들도 있지만 근래에 들어 중국의 제품보다는 이제 인도 내에서 생산되는 제품 혹은 한국 그리고 일본 제품을 더 선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근래 환경
근래에 들어 인도 역시 경제성장률 7% 이상을 유지하며 국민들 또한 많은 인식 계선이 생겼습니다. 그 예로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는 습관이라든지, 손으로 음식을 먹는 문화(인도의 특별하고 좋은 문화라고 생각함) 그 외에 동양인을 차별하는 인식이 점차 없어지며, 약 10년 전 보다 인도인들과 대화를 나누기에 부담이 없어졌다고 저는 느낍니다.

한국인에 대한 인식
한국인에 대한 인식은 거의 대부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래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인도를 방문하여 인도와 한국이 경제적으로 협력을 바라는 두 나라가 되었고 문화적으로도 케이 팝과 한국 음악으로 그리고 인도 영화 또한 한국에서 방영되며, 인도인들에게 점차 흥미가 생기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도 한국의 기술력과 제품의 질을 인도인들이 인정해주어, 한국은 인도에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 주변에서도 많은 인도인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며,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 해, 언제가 한국과 인도가 국가적으로도 좋은 동맹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인도 아그라성
인도 CEO_조지 쿠리안(George Kurian)